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게임빌, 간판 게임 ‘2012프로야구’ 프리투플레이 서비스 시작

 

게임빌, 킬러 타이틀 ‘2012프로야구’ 무료 버전으로 모바일게임 대중화 나서

최고 흥행 스마트폰 게임 ‘2012프로야구’, 국내 오픈 마켓 3사 무료 출시, 세몰이 본격 시동

국내 오픈 마켓 등 각종 차트서 1위 기록한 유료 버전 이어 무료 출시 초반부터 유저 호응 커

통산 3천 만 다운로드 돌파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모바일게임 시장서 전설적 기록 행진 중

프리투플레이 서비스로 모바일게임 대중화에 나선 게임빌 ‘2012프로야구’

 

 

모바일게임계 최고의 흥행 타이틀로 손꼽히는 ‘2012프로야구’가 무료 서비스를 시작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의 간판 게임인 ‘2012프로야구’를 국내 오픈 마켓 3사인 T스토어, olleh마켓, OZ스토어에 무료로 출시하고, 일제히 프리투플레이(Free To Play)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 밝혔다.  

글로벌 유명 브랜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2012프로야구’가 스마트폰에 최적화 되어 완벽하게 진화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무료 버전으로 대중적인 확산의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인 세몰이의 시동이 걸렸다는 평이다.

 

앞서 출시된 유료 버전은 국내 오픈 마켓 등 각종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거듭하고 있으며, 무료 버전도 T스토어에서 7일 만에 누적 20만 다운로드를 돌파할 정도로 초반부터 유저들의 호응이 큰 상황이다.

2002년부터 야구 게임을 제작하며 시장을 지배해 온 게임빌의 관록이 묻어나는 신작 ‘2012프로야구’는 스마트폰 전용으로 먼저 개발되어 풀 HD 그래픽을 구현하는 등 스마트폰의 고사양, 고용량에 맞춰 새로운 기능을 대거 탑재시키며 완벽하게 탈바꿈했다.

실제로 스마트폰을 움직여 배팅 포인트를 조절하는 ‘틸팅 타격’, 화면 터치만으로 다양한 투구를 연출하는 ‘제스처 투구’를 비롯한 방대한 콘텐츠로 인해 이 게임은 현재 스마트폰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게임빌 국내마케팅파트의 김진영 팀장은 “국내·외 시장에서 오랜 기간 활약해 온 장수 게임으로 수 많은 마니아를 양산해 온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가 이제 모바일게임 대중화의 전면에 나섰다. 이번 프리투플레이 서비스를 통해 더욱 많은 모바일게임 팬들이 최고급 야구 게임의 묘미를 느껴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통산 3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지금도 모바일게임 시장을 대표해 전설적인 기록을 써 나가고 있다.

한 편, 게임빌은 ‘2012프로야구’ 프리 버전 출시 기념으로 현재 ‘100% 선물 찬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누구든지 나만의 타자와 투수를 육성하면서 일정 수준의 인기도를 달성하면 G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를 참고하자.